연구실에 맞는 나만의 AI 행정 비서

과제 검색부터 수행 관리, 사후 감사 대응까지. 연구행정의 전 주기를 보조합니다.

연구자가 연구를 못 하는 이유

연구자는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행정이 연구 몰입도를 방해합니다.

주임 교수 A

연구할 시간도 부족한데 행정업무까지 직접 하려니 벅찹니다. 그렇다고 행정직원을 따로 채용하자니 매달 300만 원이 부담스럽죠.

신임 교수 B

처음 연구과제를 시작하려니 제안서부터 연구비 사용까지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박사과정생 C

대학원생인지 행정직원인지 모르겠네요. 행정업무에 시간을 뺏기다 보니 정작 연구에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연구자의 시간은 행정업무에 잠식되고 있습니다

3.2시간
일일 업무 중 행정 업무가 차지하는 시간하루 8시간 근무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조사 원값은 평균 40.2%입니다.

75.9%

연구자가 일주일에 8시간 이상을 행정업무에 사용한다고 응답

86.3%

연구자가 행정업무 간소화가 필요하다고 응답

75.6%

연구자가 행정업무가 연구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응답

출처 KISTEP, 2025 국가과학기술현황 종합인식조사

흩어진 공고를 한곳에서, 지원 가능 여부까지

공고를 찾는 일부터 지원 준비를 마치는 일까지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공고는 한곳에

부처와 전문기관에 흩어진 정부 과제부터 민간 과제까지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과제만 추천

연구자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지원 자격과 적합도를 분석해, 놓치면 안 될 과제를 먼저 보여줍니다.

중요한 일정은 알림으로

메일을 연동하면 제출 마감, 보완 요청 등 중요한 변화를 확인해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공고를 찾았다면, 준비까지 한 번에

클릭 한 번으로 필요한 제출 서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마감일까지 해야 할 일을 일정으로 만들어드립니다.

과제 중, 모르는 것은 물어보세요

일반론이 아니라 이 과제의 협약서와 공고, 적용되는 규정 안에서 답합니다. 결론이 먼저 나오고, 문장마다 근거 조항이 붙습니다.

답변

네, 국제학회 출장을 가시는 경우 연구활동비로 출장비를 집행하실 수 있습니다.

학술회의 개최 장소 또는 학술회의가 지정·추천한 숙박 장소에서의 숙박비와 식비는 실비로 지급되며, 식비는 1일 최대 3식까지 인정됩니다.규정 8

일비와 숙박비는 소속 대학 여비 규정 별표 4의 제1호 라목 기준을 따릅니다.규정 7

항공운임은 할인된 요금을 우선 적용하며, 항공마일리지를 사용해 절약한 경우 그 범위에서 일비의 50%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규정 2규정 5

근거

  • 규정 1

    OO대학교 여비 규정 제13조

    ① 국내외 여행자의 일비·숙박비 및 식비는 별표 3과 별표 4에 따라 지급한다.

  • 규정 2

    OO대학교 산학협력연구 연구비 산정기준 별표3

    4. 운임의 할인이 가능한 경우에는 할인된 요금을 지급한다.

  • 규정 5

    OO대학교 여비 규정 제10조

    ③ 항공마일리지를 사용하여 항공운임을 절약한 교직원에 대하여는 그 절약된 항공운임 범위에서 일비의 50퍼센트를 추가로 지급할 수 있다.

실제 답변에는 근거 조항 7건이 붙습니다.

확신이 낮으면 그럴듯한 답을 만들지 않고 산단 문의로 넘깁니다. 예산 현황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돈 이야기에는 실제 잔액으로 답합니다.

협약서를 올리면 과제 공간이 열립니다

과제번호와 연구기간, 연구개발비를 읽어 들입니다. 협약일과 종료일만 알면 앞으로 몇 년치 할 일이 계산되기 때문에, 개시 13건과 종료·정산 13건이 담당과 근거 조항을 달고 먼저 놓입니다.

문서를 넣을수록 답이 좁아집니다

협약서와 정산 안내 공문을 올리면 이 과제의 확정 정보를 뽑아냅니다. 그때부터 답이 일반적인 규정 설명에서 이 과제의 답으로 바뀝니다. 증빙이 모자라면 필요한 서식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부처와 공고와 산단에 맞춘 예산

비목을 채우면 소계와 간접비, 총 연구개발비가 자동으로 잡히고 한도를 넘으면 그 자리에서 경고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기준으로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사후 감사 전에 미리 돌려보고 확인하세요

정산은 끝나고 결과를 통보받는 절차가 아닙니다. 집행 건을 일괄 검사해 지적받을 항목과 금액을 세 갈래로 나눠 보여줍니다.

확정

지금 그대로면 불인정됩니다

한도 초과분, 참여율 초과 지급

소명

사유를 설명하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심야(23~06시) · 주말 결제

보완

서류를 채우면 해결됩니다

증빙 미비

리포트에 이렇게 올라옵니다

지적 한 건마다 심각도와 금액, 그렇게 판단한 근거, 그리고 지금 해야 할 일이 함께 붙습니다.

심각550,000원

참여율 초과 지급분

석사과정 연구원의 6월 인건비 550,000원이 참여율 한도를 넘겨 지급됐습니다. 개인별 참여율 100% 초과 지급액은 전액 환수 대상입니다.

근거
감사 지적사례 · 참여율 초과 인건비 지급
할 일
정산 전 정정 이체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권고

과제 간 중복 집행 의심

07월 14일 12시 10분 회의비가 집행됐는데, 다른 과제에서도 같은 날 12시 30분에 회의비가 집행됐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두 과제에서 회의비를 쓰면 중복집행으로 전액 환수와 참여제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근거
부처 연구비 모니터링 단골 적발 유형 · 과제 간 교차 검사
할 일
두 건의 참석자 명단을 대조해 겹치는지 확인하세요.

연구비를 사용하기 전 건별 적정성을 판단하는 기능과, 정산 시 전체 집행 내역을 일괄 검토하는 기능이 동일한 판정 엔진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집행 단계와 정산 단계에서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오는 문제를 방지합니다.

알앤두 바로 시작하기

공고 검색과 과제 현황, 인건비 관리는 요금제 없이 씁니다. 도입을 검토 중인 산학협력단이라면 문의를 남겨주세요.

중소벤처기업부2026 창업중심대학 선정